"잘한다는 대행사는 대부분 서울에 몰려 있어서, 부산에서는 실력 있는 대행사를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애드리절트 부산 세미나에 참석한 한 원장님의 말입니다. 지역 원장님들은 마케팅 세미나를 찾아다니지만, 영업 목적이 강한 행사가 많아 정작 궁금한 부분은 해소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애드리절트가 강남에서 부산까지 내려가 세미나를 연 이유는 단순합니다. 좋은 병원과 환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려면, 지역 원장님들의 마케팅 갈증부터 해소해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01세미나를 채운 세 가지 콘텐츠
첫째, 지식뱅크 기반의 의료법 파트입니다. 애드리절트 사내 인트라넷에는 고객사 문제를 해결하며 축적한 약 3천 개의 병원마케팅 지식이 있고, 이 중 병원에 가장 민감한 의료법 관련 내용을 실제 위반 사례와 함께 다뤘습니다.
둘째, 현직 의사이자 마케터인 부산지사장의 실전 노하우입니다. 8년차 현직 의사로서 의사의 고충을 아는 입장에서, 대행사가 아닌 의사의 관점으로 마케팅을 어떻게 세팅해야 효율적인지를 공유했습니다. 셋째, 저서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의 저자인 이승민 대표의 직강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가 알아야 할 핵심만 추려 구성했습니다.
02세미나에 없는 세 가지
이 세미나에는 세 가지가 없었습니다. 참가비가 없고(노쇼 방지 예치금은 참석 확인 후 전액 환불), 소수정예 운영으로 시간 낭비가 없으며, 모객용 상품권 제공이 없습니다. 병원의 성공이 간절한 분들에게 노하우를 전하는 자리라는 목적을 지키기 위한 운영 원칙입니다.
대상은 명확했습니다. 마케팅 방향을 몰라 갈팡질팡하는 원장님, 개원을 앞두고 불안한 원장님,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환자가 늘지 않는 원장님입니다.
03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의 차이
애드리절트가 원장님 대상 교육에 시간을 쓰는 이유는, 대행을 맡기더라도 원리를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의 결과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우리 고객이 어디 가서 마케팅으로 피해 보지 않도록 돕는 것이 대행사의 역할이라는 것이 회사의 입장입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왜 이걸 무료로 하느냐"였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원장님이 마케팅의 원리를 알수록 좋은 대행과 나쁜 대행을 구분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이 결국 업계 전체를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세미나 및 교육 일정은 문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